새누리당 서대문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이해돈 후보의 선거운동원 및 주민 20여명은 지난 31일 주말을 맞아 홍제천 포방교 부터 사천교까지 10킬로미터 구간의 정화운동과 함께 선거운동을 펼쳤다.
수은주가 32도를 넘는 폭염속에서 이뤄진 홍제천 정화운동의 취지에 대해 이 후보는 『선거기간이지만 서대문 구민이 많이 찾는 휴식공간인 홍제천을 정화하면서 지역을 돌아보는 기회를 갖고 싶었다』고 설명하면서 『많은 주민을 만나 민원을 듣는 시간도 만들것』이라고 덧붙였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