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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고등학교 수학동아리 MATIC II 재능기부
sdmnews
2011-07-25 17:56
어린이대상 재미와 함께 확률 공부하는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에서는 숭실고등학교 수학동아리(MATIC II) 학생들과 공동으로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게임을 통해 재미와 함께 확률을 배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은 각개 각층의 재능기부를 통해 서대문구의 새로운 기부 문화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특히 재능기부의 원년으로 외고학생들이 운영하는 영어스토리텔링 프로그램 「영어로 폴짝」과 연세대학교 학생이 진행하는 「중3 수학교실」 까지 다양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순수 자원봉사 학생들로 구성된 세 번째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 숭실고등학교 수학동아리 MATICII 학생들은 평소 단순 암기식 수학 학습에서 벗어나 수학에 대한 과정과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우리 일상에서의 수학을 연구하며 수학의 학문적 이해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학습동아리 이다.

본 동아리 학생들은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에 귀감을 얻어 자신들의 재능과 학습 성과를 도서관 이용 어린이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본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본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루마불, 윷놀이, 해적룰렛 등을 참여 어린이들과 함께 즐기며 게임 속에 숨겨진 확률을 통해 수학의 기초를 탄탄이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게임 후 게임에 대한 정리 및 게임속 확률에 대한 명쾌한 정의를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개조에 4명씩 3개조로 나누어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 조단위로 봉사 학생들이 일대일로 게임 진행 및 학습을 도우며 진행 할 예정이다.    

  (문의 360-8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