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2026년 6 3 지방선거
6.4지방선거 구청장 후보자 토론회 요약 2
sdmnews
2014-06-01 13:52
후보별 공약검증토론 & 마무리 연설

공약검증토론 1

통합진보당 기호3 박희진 후보

5대 핵심공약을 말씀드리겠다.
첫째 권역별로 통합 여성아동지원센터를 설치하고 가깝고 저렴한 공공 산후조리원을 건립하겠다. 상업지구보다 주택지구가 많은 서대문임에도 임신출산을 관리할 산후조리원이 없어 대부분 은평이나 인근 지역으로 가고 있다. 안전한 임신출산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분산돼 있는 여성아동지원서비스를 권역별로 통합해 운영한다면 가까운 곳에서 풍부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둘째 동네마다 혁신학교를 유치하고 방사능 농약 걱정 없는 친환경 무상급식을 고등학교까지 확대하겠다. 획일화된 교육을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협동과 창의교육으로 하기 위한 혁신학교를 적극 유치하겠다. 중학교 까지 시행되고 있는 무상급식의 친환경비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우려되고 있는 방사능 GMO 문제를 해결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실현하겠다.

셋째, 공공부분부터 노동자 평균임금 60%를 지급하는 생활임금 조례제정으로 노동자 생활을 안정시키겠다. 관내 공공부문부터 공공조달시장업체까지 생활임금 보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고 계약 준수제를 통해 민간업체까지 견인해 나가겠다.

넷째, 청년공공원룸, 노인 복지주택등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하고 전월세 상한제 실시로 안정된 주거를 보장하겠다.
다섯째, 부양의무제 폐지와 결합한 세모녀조례를 제정하고 복지 공무원을 확충하겠다.

▶ 문석진 후보 : 민선 5기 구청장을 해보니 구정업무는 생활정치다. 여러가지 복지, 문화공간 확충, 생활체육 등이 해당되는데 공약내용 중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이 있는데 생활정치와 맞나?

▶ 박희진 후보 : 상징적으로 공약집에 넣었던 것은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세월호 참사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가가 기본 정치의 철학을 무엇을 중심으로 가져가느냐를 결정짓기 때문이다.
사람을 살리는 정치를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그 정치를 서대문에서부터 시작하고자 한다.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철학을 가졌을 때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일자리, 주거, 교육문제를 어디에서 시작해서 풀것인지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상징적으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문제가 원인을 파악하고 책임자를 처벌해 대한민국이 원칙이 바로서고 사람을 중심에 세울 때 구정또 한 행복한 정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다.

▶ 이해돈 후보 : 고등학교까지 친환경무상급식을 확대한다는 공약을 하셨는데 학교 현장에 가보셨는지요? 학생과 학부모의 바람은 무상급식으로 떨어진 급식의 질을 어떻게 높일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찾는데 있다. 학교 급식의 질을 높이는 방안은 무엇인가?

▶ 박희진 후보 : 학교 급식의 질이 낮아졌다는 것은 그런 분들의 이야기만 들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실제 무상급식이 되더라도 친환경 무상급식의 비율을 높인다면 질이 떨어지지 않는다.
특히 문용린 서울시 교육감으로 바뀌면서 친환경 식재료의 비율이 낮아질 수 밖에 없었다.
예산을 축소하고, 센터를 이전하는 등의 문제로 발생했다. 교육에서 핵심은 먹는 것에서부터 안전해야 한다는 원칙을 내세우고 있다.
친환경식자재 비율을 50%로 내렸으나 100%까지 친환경으로 해야 한다는 목표를 갖고 하고 있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방사능 GMO 문제 드러나지 않지만 어떤 문제를 가져올지 모르는 위험성 있는 문제를 구에서 철저히 관리하겠다는 것이 통합진보당의 정책이다.

공약 검증토론 2

새정치민주연합 기호 2번 문석진후보

지난 4년간 안산자락길을 조성하고 홍제, 아현고가를 철거하고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를 만들어 내고 복지전달체계를 개편해 동복지허브화 사업으로 전국 최고의 복지모델이 됐다. 앞으로 이러한 정책들 지속해 나가겠다.
무엇보다 세월호 참사가 보여준 것처럼 사람중심 현장중심이 돼야 한다. 복지정책 더 확충해야 한다. 어르신들을 위해 친화도시 표방하겠다. 무엇보다 일자리 필요하다.
1766명이 하고 계신데 3000명이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 어르신을 위한 돌봄서비스도 강화하겠다. 노인을 위한 문화복지센터 확충하고 쉼터를 만들겠다.
5060세대 일자리를 위해 대기업에 사회공헌기금 이용하도록 하겠다. 도시공간 바꾸겠다. 서대문고가도로 마저 철거하고 서대문4거리와 아현, 신촌, 홍제에 역세권 개발하겠다.
홍제 역세권에는 평생학습관과 도서관이 들어설 것이다. 신촌역세권엔 호텔이 들어설 것이고, 서대문4거리엔 호텔이 들어서고 있다. 학생을 위한 멘토링 사업 계속 강화하겠다.
현재 400명이던 대학생 멘토링을 800명 수준으로 늘릴 것이다. 구립어린이집을 민간어린이집에서 전환하는 방식으로 할 것이다. 경쟁보다 보완의 방식으로 취할 것이다.
행복도시 2위를 차지한 서대문, 앞으로도 계속 행복할 수 있도록 전진해 나가겠다. 앞으로의 서대문구는 현장과 실천을 중심으로 한 사람중심 사회가 될 것이다.

▶ 이해돈 후보 : 소위 뉴타운 출구전략으로 방치한 결과 조합원과 비대위측 주민들은 반목과 갈등을 겪고 있고, 매몰비용처리와 낙후된 주거환경에 대한 대안도 없이 조합원 부담만 가중되고 있다. 지난 4년간 방치하고 있다가 느닷없이 주민이 반대하는 뉴타운 재개발은 하루빨리 해지하고 다수 주민이 원하는 뉴타운 재개발은 촉진전략을 세우겠다고 공약을 했는데 4년간 무슨일을 한 것인가?

▶ 문석진 후보 :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이해돈 후보는 좀 더 공부해야 한다. 뉴타운 출구전략을 만들어낸 가장 중요한 서울시 뉴타운 TF팀장을 맡아서 했다. 많은 구청장들 뉴타운 문제 피하려고 한다. 만들어서 문제 일으킨 사람들이 누구냐? 새누리당 정권 아닌가?
뉴타운 때문에 많은 주민들이 거주지를 잃고 있다. 사람중심의 정책으로 나가야 한다. 반대하면 출구전략이 필요하고, 소통하는 전략을 해야 한다. 가장 많이 현장 찾아간 사람이 나다.
가재울 4구역 비대위 조합 찾아가고 많은 곳과 소통했다. 뉴타운 관련 당사자들 토론 많이 열었다. 선거 이전에도 주말마다 대화했다.
필요한 것은 단순한 인허가 문제 아니라 시공사가 함께 풀어야 한다. 갈등의 중심에 서겠다는 점 지켜왔다. 단순히 반대라고 폄하해선 안된다. 뉴타운 전략 바뀌고 소통해서 갈등 풀어가야 한다.

▶ 박희진 후보 : 신촌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인근 대학 청년문화가 거리로 나올 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홍대의 락문화, 대학로 공연문화 처럼 신촌도 영상문화와 같은 특화된 문화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데 신촌거리에 호텔을 짓겠다는 것과 신촌문화를 형성하는 것이 어떤 관계가 있는가?

▶ 문석진 후보 : 호텔 위치는 현재 버거킹부터 주변 파출소 지역까지다. 이미 호텔 기본계획들이 만들어 지고 있는데 왜 호텔이 신촌에 필요하냐면 신촌이 가장 많은 중국관광객이 몰려오는 곳임에도 잠시 머물다 간다.
숙박 할 수 있는 머무는 관광이 필요하고 의료관광의 거점도 필요하다. 신촌로타리에 고층빌딩화된 호텔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문화는 신촌 연세로에 계속적으로 벌어진다. 곳곳에서 자연발생적인 공연이 일어나고 많은 젊은이들이 연세로를 꽉 메우고 있다. 공연들은 서대문구청 문화과가 주관한 것이 아니다.
저절로 문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행정적으로 강제하지 않고 호텔을 중심으로 관광객들이 문화를 즐기고 세브란스 병원의 중요시설을 이용하으로써 신촌상권이 활성화 되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공약 검증토론 3

새누리당 기호 1번 이해돈 후보

2대 핵심가치와 5대 목표를 갖고 공약을 준비했다. 2대 가치로 착하게 살아도 손해 안보는 서대문주민과 구민이 주인되는 현장중심의 행정이다.
5대 목표 중 첫째, 엄마 편한 내사랑 서대문을 만들겠다. 이제 엄마 아빠가 편해져야 한다. 출장형 보육서비스업을 육성해 일자리 창출 및 맞벌이 부부를 위해 야간 및 휴일에도 보육을 지원하겠다.

둘째 어르신 흐믓, 내고향 서대문을 위해 시니어센터를 개설하고 어르신이 원하는 일자리와 복지를 충족시키겠다. 독감예방접종을 구나 보건소가 아닌 가까운 병의원에서 무료로 접종하게 하고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요양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한 요양시설을 확충하겠다.

셋째, 일자리 많은 내희망 서대문을 위해 주민자치센터를 일자리 연결 허브로 만들어 전문변호사와 노무사를 통해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겠다.
넷째, 문화중심 내 행복 서대문을 위해 한강-홍제천-안산-인왕산-북한산을 잇는 서대문형 둘레길을 조성하고 홍제천의 수량을 늘려 서울 최고의 관광명소로 만들겠다.

다섯째, 살기 좋은 내 자랑 서대문을 위해 4년간 지체된 경전철 추진, 북가좌동과 마포구 상암을 연결하는 도로개설, 갈등과 방조로 지체된 재개발·재건축 문제도 주민뜻에 따라 시행여부를 조속히 결정하도록 하겠다.

▶ 박희진 후보 : 이해돈 후보께서 예비후보 시절 지역언론에 인터뷰 때 서대문발전을 위해 박근혜 정부와의 호흡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현재 세월호 참사에 대해 말로만 책임지고 핵심 측근이 김기춘 비서실장을 유임한데 대해 국민들의 원성이 높은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해 달라. 또 박근혜 정부가 대기업에만 특혜주는 규제완화와  철도 의료 민영화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데 이에대해 어떻게 호흡을 맞출 것인가?

▶ 이해돈 후보 : 박근혜 정부와 호흡을 맞추는 문제는 중앙정부와의 호흡을 맞추겠다는 의미다. 여당구청장이 되면 중앙정부와 같이 현안문제를 토의하고 호흡을 맞출 수 있다고 본다. 지역문제에 대한 여론을 전달하고, 해결하기 위한 예산을 지원받는데 더 쉽다고 생각한다.
또 기타 다른 질문은 언급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지방자치를 담당하는 지방직이다. 중앙의 문제는 중앙정부가 해결하도록 하고 우리는 지역에서 주민과 함께 지역의 문제를 토의하고 해결하고, 주민이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힘이 되는 역할을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 문석진 후보 : 이해돈 후보 공약을 보니까 주제 공약이 80개 동별 공약이 50개 130개 공약을 나열하셨다. 좀 전에도 읽으시느라 바쁘신데 대부분의 공약이 이미 시행하고 있는 사업들이고 제가 하고자 하는 공약도 포함돼 있다. 시장이 할 공약도 포함돼 있고, 서부 경전철도 국토부가 승인하지 않아서 늦어지고 있다. 이런 내용을 정확히 알고 하는 것이 구청장 역할 아닌가?

▶ 이해돈 후보 : 문석진 후보 공약은 쉽게 된다고 생각하지만 알맹이가 없는 공약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직접 주민들이 원하지만 해결하기 힘들 공약도 넣었다. 지역과 주민의 발전을 위해서는 어렵지만 공약으로 만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공약 이행만 중요하다고 생각해 알맹이가 없는 공약을 넣는 것은 맞지 않다.
저는 어려운 공약을 많이 내세웠다. 철도 방음벽 설치, 도로개설 등은 누구도 어렵기 때문에 하려고 하지 않지만 중앙정부와 협조를 통해 공약들을 해결하려고 생각한다.
제가 구청장이 되면 반드시 어려운 공약을 이행해 지역이 좀 더 한 단계 발전하도록 하겠다.
부구청장 재직하는 동안 우리 서대문은 어려운 공약 실천해서 발전한 점을 기억해주시기 바란다.


마무리 발언

새누리당 기호 1번 이해돈 후보

4년을 매일 주민과 견고한 신뢰 쌓기 노력
구청장 주기적으로 바꾸어야 행정 투명해져

사랑하는 서대문구민여러분,  방송에 익숙치 않아 진정성이 얼마나 잘 전달됐는지 걱정이 앞선다. 30년 공직생활을 하며 느낀 것은 제가 당선되더라고 구청장은 주기적으로 바꿔주어 한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현직 구청장이 일한 것에 대해 사람을 바꿔 검증을 해봐야 하고, 그래야 구정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다.
그런 검증과정을 거치지 않고 한 사람이 오랜 시간동안 연속해 일을 하면, 나태해지고 비효율적이며 매너리즘에 빠져 부패해 질 수 밖에 없다. 그러한 점은 우리 모두 경험했다.
서대문부구청장을 끝으로 30년간 공직생활을 마치고 민선5기 구청장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지난 4년간 주민들 말씀을 귀담아 들으며 처음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했다.
지난 4년은 서대문을 위해 더 많은 것을 준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4년을 매일같이 주민과 견고한 신뢰를 쌓기 위해 노력했고, 선거를 준비했다.
주민과 함께 준비 잘된 후보 이해돈은 주민께 이렇게 고백하며 마무리 하겠다.
「항상 주민이 옳습니다. 당신께 듣겠습니다. 그리고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연수건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그때는 중앙 정부가 연수를 시킨 것이다. 광우병 촛불시위가 문제돼 귀국한 것이지 연수가 잘못된 것이 아니다. 행안부 국제화 재단에서 실시한 것이며 정당한 것이었다.

새정치민주연합 기호 2번 문석진후보

민선5기 공약 96% 완수, 할 일 정확히 할 것
지금까지 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실천해 낼것

공약은 지켜져야 한다. 대통령 공약도 지켜져야 하는데 잘 지켜지지 못해 불신을 갖고 있다. 민선5기 96% 공약 이행했다. 앞으로의 공약도 마찬가지로 서대문고가도로 철거하고 가재울에 복합문화센터를 짓고 홍제역에 역세권을 개발하고 평생학습관과 작은 도서관을 만들고 어르신일자리 2배로 창출하고 5060세대를 위해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대학생멘토링 2배로 늘려서 중고등학생 학력을 신장시키고 이 모든 일들 실현가능한 공약이고 중요하다.  이제 정말 해야 할 일 정확히 해 내는 것 필요하다.
세월호 참사때 연수간 것 비난하시는데 이해돈 후보께서는  2008년도 부구청장들 집단으로 연수나가다 걸려서 MBC뉴스데스크에 걸려서 방영됐다. 7명은 가지 못해 화장실에 숨었는데 본인은 떠난 4명중 한분이고 6월 1일 가자마자 행안부가 강제 귀국 시켰다.

우리 직원들 연수간 것 죄송하다. 그러나 4월 8일 미리 결재 했던 일이고, 계획했던 일이다. 세월호 사태 4월 16일날 일어났고 17일날 떠났다. 정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4년동안 정책을 누가 실행해내고 실천해 냈는가 하는 것이다. 이제는 사람중심이 돼야 한다.
현장중심 실천중심이 돼야 한다. 구호가 아닌 나열된 공약이 아니라 진정으로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과 함께 하며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는 사람이 구청장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호 2번 문석진 구청장을 선택해 달라.

통진당 기호 3번 박희진 후보

돈과 권력 아닌, 사람을 섬기는 정치할 것
수백명의 아이들 단 한명도 구조 못한 정권에 표주지 말아야

사람을 가장 소중히 여기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위해 법과 제도를 만들고 그것을 구현해 나가것이 바로 정치다.
공직자는 그 무엇보다 사람을, 주민을, 국민을 섬겨야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대통령부터 많은 권력을 가진 자들부터 국민을 섬기지 않고 오로지 돈과 권력만 쫓는 사회가 되어있다.
사람을 섬기지 않는 정치가 수백명의 아이들을 국민들을 수장시켰다. 단 한명도 구하지 못한 세력에게 단 한표도 주지 말아야 한다.
공공성을 해치고 또다시 민영화, 규제완화로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정치를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통합진보당은 진보정당으로서 언제나 일하는 노동자서민이 행복한 사회를 열기위해 노력해왔다.
친환경무상급식도 2000년 민주노동당시절 처음 제안한 것이다.
첫 진보여성구청장으로서 사람을 섬기는 한발앞선 진보정치를 서대문에서 시작하겠다.
여성과 아이들이 행복한 서대문, 비정규직없는 서대문, 공공성이 살아있고 서민의 복지가 보장되는 서대문을 만들어 가겠다. 통합진보당 기호3번 박희진을 선택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