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2026년 6 3 지방선거
시의원선거/서대문제1선거구(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새누리당 기호1번 김영원 후보
sdmnews
2014-05-26 16:50
슬로건처럼 주민 위해서 영원히 일하고 싶어
정보 및 전산 전문가, 천연보건분소 유치등 추진력 장점
새누리당 기호1번 김영원 후보

1. 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는?

서대문구의 1년예산은 약 3,000억원 정도 되는데 실제로 서대문에서 사업을 할 수 있는 사업비 또는 가용예산이 많지 않아 서울시예산이나 정부의 예산에 의지를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서대문에 꼭 필요한사업들이 다수 있으나 서대문구 예산으로는 턱 없이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고 서울시의회로 진출해 서대문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유치해 서대문발전에 밀알이 돼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2. 왜 본인이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하나? 자신의 장점을 어필한다면?

서대문구의원으로 4년간 일하면서 우리 지역의 저소득가구나 65세 이상어르신들, 임산부들이 보건소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알고, 천연동에 보건분소를 유치했다. 나의 장점이라면 어렵다고 생각하는 일에 대해서도 추진력이 있다는 점이다. 또 정보제어공학 석사출신으로 전산교원자격증을 바탕으로 자치회관에서 컴퓨터교육을 10년간 해 온 전문가라는 면에서 지역을 위해 더 봉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3. 당선된다면  최우선해 하고 싶은 일(공약) 3가지는?

첫째, 천연동 충현동 북아현동 신촌동에 다목적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하겠다.
둘째, 신촌 유플렉스앞에서 명물거리 방향 차로개통과 연세로 저녁 8시 이후 오전 6까지 택시통행을 허용해 저녁 시간에 택시를 이용해 귀가하고, 신촌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
셋째, 천연동에 치안 지구대를 유치하겠다.

4. 대표 캐치프레이즈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주민을 위해서 영원히! 영원히!! 」이다. 나의 이름을 넣어 주민을 위해서 끊임없는 봉사활동을 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담았다.

5. 서대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와 그 이유는?

「신촌 유플렉스 앞 광장」이다. 신촌 상권을 회복 할 수 있는 첫 단추가 유플렉스앞 광장과 밀리오레건물 앞 광장 이라고 생각한다. 이곳을 거점으로 해 상시적이고도 연속적으로 각종 공연과 이벤트 행사를 개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