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2026년 6 3 지방선거
시의원선거/서대문제1선거구(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새정치민주연합 기호 2번 신원철 후보
sdmnews
2014-05-26 16:49
6.4지방선거, 4년간 활동 평가 받는 자리로 생각
아현고가철거 등 굵직한 지역현안 해결해 보람
새정치민주연합 기호 2번 신원철 후보

1.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는?

4년전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 덕에 서울시의원으로 당선돼 마음껏 일할 수 있었던데 대해 감사를 전55.5한다. 2번 낙선 후  어렵게 당선돼 초선이지만 의정 및 지역활동에 많은 노력과 애착을 기울이며 일해왔다. 다양한 지역 현안을 처리할 수 있었기에 보람도 컸다. 특히 아현고가 철거와 신촌대중교통전용지구와 안산 자락길 조성 등에 시예산을 유치해 지역발전의 기틀을 만든것이 보람이다.
 
2. 왜 본인이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하나? 자신의 장점을 어필한다면?

꼭 내가 돼야 한다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번 선거는 지난 4년간의 내 의정활동과 지역 활동을 주민들로부터 평가받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한번 더 기회를 주신다면 지난 4년간의 경험을 자산으로 지역과 서울시를 위해 더 열심히 일하겠다. 내 장점은 초선의원으로서 상임위의 꽃이라는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을 맡았던 경험과 네트워크다. 이러한 자산으로 유관 공무원들과 소통을 원활히 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
 
3.당선된다면  최우선해 하고 싶은 일 (공약) 3가지는?

첫째, 청소년문화교육복합센터 (가칭 스마트-유스센터)를 만들어 많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와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싶다. 정보기술 인프라를 채워넣고 UCC 제작 체험 등을 할 수 있도록 해 미래기술과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 둘째, 아현고가 철거 후 주위 경관이 밝아졌지만 낡은 거리와 건물들이 드러났다. 도시계획과 용도를 고려해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실시하겠다. 셋째, 신촌 창천문화공원에 지하주차장을 만들겠다.

4, 대표 캐치프레이즈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로 정했다. 4년을 8년처럼 일했고 신촌, 안산, 아현 지역의 경제가 살아나고 살기 좋아질거라는 기대감도 생겼다. 기대가 현실로 이뤄지도록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4년간 더 열심히 뛰겠다.

5. 서대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와 이유는?

안산 자락길이 좋다. 지난 2011년, 북한산 둘레길에서 뜻있는 시의원 몇 명과 중증장애인 일일활동 보조를 한 적이 있다. 약간의 경사도 낭떠러지처럼 힘들어하고 눈물짓는 모습을 보며자락길 조성을 추진했다. 보행약자도 함께 갈 수 있는 이곳을 가장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