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는?
서대문구의원 2번, 시의원 1번을 경험하면서 홍제천자연형 복원과 안산 자락길 사업을 이뤘고, 그 연장선에서 재선이 된다면 서대문 발전에 도움을 줄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재선이 된다면 한강자연성 회복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싶다. 또 우리나라 최초로 사회성과 보상사업조례를 대표 발의했으나 실제 실행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고 싶다.
2. 왜 본인이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하나? 자신의 장점을 어필한다면?
서대문구와 서울시의 발전을 위한 구상과 공약을 이뤄내고 싶다. 또 그동안 시의원으로 서울특별시의회 한강르네상스 조사특위 위원장을 맡아 한강르네상스사업의 특혜의혹을 규명하고, 혈세낭비를 막았다. 또 세빛둥둥섬의 공공성 확보와 서해뱃길사업의 전면 중단을 관철, 투입될 혈세 3200억의 낭비를 막는 등 보람있는 많은 일을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한다. 다시한번 시의원에 도전해 4년간 이뤄 낸 사업들을 검증하고 사업을 위한 창의적인 일들도 하고 싶다. 장점이라면 합리적이고 정책대안을 마련해 일할 수 있다는 점이다.
3. 당선된다면 최우선 해 하고 싶은 공약 3가지는?
첫째, 왕따, 따돌림, 폭력없는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서대문 청소년갈등해결센터 설치를 지원하겠다.
둘째, 무악재고개 위 안산자락길∼인왕산둘레길∼북한산 둘레길 연결하는 생태다리를 조성에 시예산을 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셋째, 연희동을 문화의 거리로 만들어 간판개선 등 명품거리화 하겠다.
4. 대표 캐치프레이즈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약속을 지키겠습니다」이다. 지금까지 의정활동을 하면서 주민들에게 검증받았고, 또 앞으로도 공약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의원으로서의 자세를 잊지 않겠다.
5, 서대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와 그 이유는?
홍제천이다. 별명이 「미스터 홍제천」인것 처럼 정치를 시작하게 된 이유도 홍제천이었고, 정치를 하는 동안은 지속적으로 홍제천 자연하천 복원을 위해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