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2026년 6 3 지방선거
구의원선거/서대문가선거구(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새누리당 기호 1-가 이진삼 후보
sdmnews
2014-05-26 16:27
따뜻한 이웃, 젊은 열정, 기분좋은 동행
천연지구대 신설 및 생활체육 환경 개선 할 것
새누리당 기호 1-가 이진삼 후보

1. 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는?

북아현동 주민자치위원장을 4년 역임하면서 많은 경험과 더불어 책임감을 배웠다. 서대문은 재정자립도는 25개구 중 하위권이지만 잘 운영하고 감시하고 합심해 노력하면 구민 행복지수와 삶의 질을 보다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젊은 열정과 부지런함으로 마을을 가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달라는 지역 어르신들의 권유을 받고 출마했다.

2. 왜 본인이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하나? 자신의 장점을 어필한다면?

 서대문구 생활체육회와 축구연합회사무국장을 오래 역임했고 주민자치위원장과 자율방범대장을 거치면서 지역사회 많은 일을 접했다. 현재는 서대문산악회 사무국장을 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면 원하는 바가 실현될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3. 당선된다면 최우선해 하고 싶은 일(공약) 3가지는?

 첫째, 체육시설 이 절대 부족한 충현·북아현·천연동 주민을 위한 다목적 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하고, 금화시범아파트 철 거후 공원 조성시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건립해 우리 지역 생활체육 편의를 높이겠다.
둘째, 치안 소외지역인  천연동에 경찰 지구대를 신설하고 자율방범대와 연계해 범죄예방 및 청소년 선도에 힘쓰겠다.
셋째, 현대백화점과 연계해 문화공원 지하에 주차장을 조성하고 명물거리에 공용주차장을 확보하고 연세로에 저녁 8시부터 새벽 6시까지 택시를 다니도록 하고 밀리오레 주차장의 활용을 고민할 것이다.
 
4. 대표 캐치프레이즈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따뜻한 이웃!  기분 좋은 동행 & 젊은 열정! 기분 좋은 동행」으로 정했다. 동이 넓다 보니  마을간 교류와 소통이 어렵다. 모두 따뜻한 이웃처럼 기분좋게 함께 잘 살자는 마음으로 선택했다.

5. 서대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와 그 이유는?

홍제천 폭포마당에서 안산을 오르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아름답고, 봉수대 정상에 올라서면 서울 시내가 한눈에 들어와 어머니 품에 있는 것 같아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