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2026년 6 3 지방선거
구의원선거/서대문가선거구(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새누리당 기호 1-나 김다순 후보
sdmnews
2014-05-26 16:24
40년 봉사경력과 의정활동의 노련함으로
지역현안과 주민복지 원만히 풀어갈 것
새누리당 기호 1-나 김다순 후보

1.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는?

 지난 40여년간 서대문을 위해서 많은 봉사활동을 해오며 주민들이 변하길 바라는 지역현황과 주민 복지 등 많은 문제점이 있음을 알게 됐다. 이에 대안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출마했다. 제6대 구의원으로 당선돼 지난 4년간 열심히 일하며 많은 현안을 해결했지만 앞으로도 할일이 많다. 열심히 일하겠다.

2. 왜 본인이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하나? 자신의 장점을 어필한다면? 

오랜 지역 봉사경력을 바탕으로 구의회 의정 활동을 하면서 주민이 무엇을 가장 원하는지 지역에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누구보다  잘 풀어낼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한다. 나의 장점이라면 늘 한결같다는 점이다. 장점을 살려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구의원이 되겠다.

3.  당선된다면  최우선해 하고 싶은 일(공약) 3가지는?

 첫째, 주민들이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다목적 체육센터를 건립하는데 힘을 보태겠다.
둘째, 주민들의 평소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의 우범지대에 CCTV를 추가설치하고 싶다.
셋째, 주민복지를 위한 예산을 최대한 늘려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필요한 것을 지원해 주민이 평안하고 행복한 서대문구를 만들겠다.

4.대표 캐치프레이즈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서대문과 함께 40년, 늘 한결같은 사람」 으로 정했다. 40년 동안 동고동락해 온 서대문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도우며 늘 변함없이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일해 왔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주민복지를 위해 열심히 일할 것을 약속드린다.

5. 서대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와 그 이유는?

개인적으로 안산 산책로와 신촌 젊음의 거리를 좋아한다. 안산에 올라 산책하면 지역민의 현장 민원을 가감 없이 들을 수 있다. 또, 신촌에 가면 대학생들과 직장인, 외국인들이 많은데 젊고 활기찬 생동감이 넘쳐서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