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2026년 6 3 지방선거
구의원선거/서대문가선거구(충현·천연·북아현·신촌동)-새정치민주연합 기호 2-가 류상호 후보
sdmnews
2014-05-26 16:23
보이지 않는 곳 먼저 챙기는 일꾼 되고파
천연동 주민센터 증축, 금화시민아파트 철거 할 것
새정치민주연합 기호 2-가 류상호 후보

1. 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는?

지역에서 새마을지도자로 25년간 일해오면서 지역의 민원을 누구보다 많이 알고 있다. 또 지난 4·5대 재선의원으로 활동하며 안산자락길조성, 아현고가 철거, 영천시장의 인정시장 등록 등 많은 일을 했고, 앞으로 서대문고가 철거와 아현가구거리와 서대문4거리 일대 상권 활성화 등 지속해야 할 일들이 많다고 생각해 재출마 했다.

2. 왜 본인이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하나? 자신의 장점을 어필한다면?

가훈이 「높이 올라서 멀리 보라」이다. 이 말은 높은 지위와 권력을 가지라는 것이 아니라 아래에서는 보이지 않는 곳을 높은 곳에 올라 전체를 살피라는 뜻이다. 나 역시 지역의 어려운 이웃, 보이지 않는 문제를 누구보다 먼저 보고, 내 일처럼 우선해 해결해 나가고 싶다. 지역에 대한 애정이 나의 장점이다.

3. 당선된다면 최우선해 하고 싶은 공약  3가지는?

첫째, 좁아서 불편한 천연동 주민센터를 증축, 커뮤니티 센터화 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둘째, 안전진단 E급으로 위험한 금화시민아파트 2개동을 철거하겠다. 현재 북아현 3구역에 포함된 금화시민아파트는 보상문제 등으로 주민이 거주하고 있어 안전에 심각한 위험이 있다. 조속한 철거가 필요하다.
셋째, 아현고가에 이어 서대문고가도 철거하겠다. 서대문고가가 철거되면 서대문4거리의 주민 조망권은 물론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4. 대표 캐치프레이즈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앞장서 실천하는 정직한 일꾼」이다. 모든 일을 할 때, 주민을 만날때「정직」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직한 자세를 기본으로 해 지역에 필요한 일은누구보다 앞장서서 실천해 나가겠다.

5, 서대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와 그 이유는?

안산 산책로와 자락길을 가장 좋아한다. 이 지역은 원래 산복도로라고 해서 비상시 차량이 운행할 수 있는 도로로 사용됐던 곳이었지만 지금은 주민들이 다니는 산책로로 이용되고 있어 더 좋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