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는?
3선의원을 지내는 동안 지역주민들의 심부름꾼으로 지역발전을 위해서 많은 일을 했다.
민원이 생기면 누구보다 앞장서 해결 해 왔지만 아직 까지 할 일들이 많이 있다.
그동안 해 오던 일, 그리고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추진하기 위해 또다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특히 지역주민을 대표해 구정발전을 위한 사업은 함께 노력하고 잘못된 사업은 행정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해 나가겠다.
2. 왜 본인이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하나? 자신의 장점을 어필한다면?
무엇보다 지난 의정생활동안 미처 이루지 못한 지역 숙원사업을 반드시 이루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갈고 닦은 의정생활의 경험을 통해 지역발전에 공헌하기위해서라도 꼭 당선돼야 한다.
나의 장점이라면 무슨 일이든지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일의 가능성 여부를 심도 있게 연구 검토하여 단점을 보완한 후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한다는 점이다.
미리 검토된 사업은 집행부가 신속하게 추진 할 수 있다.
3. 당선된다면 최우선해 하고 싶은 일(공약) 3가지는?
첫째, 홍은2동 홍남단지 내 노인복합문화센터를 건립 하겠다.
둘째, 서대문구 시니어센터를 설립해 노인일자리를 창출하는 허브로 만들겠다.
셋째, 교통사각지대인 홍은동 남가좌동 일대에 경전철의 조기 착공을 추진하겠다.
4. 대표 캐치프레이즈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일을 하면 끝을 보는 구의원!」 이다.
슬로건을 이렇게 정한 이유는 무슨 일이든 사업을 추진하기 전에 사전검토를 통해 성사여부를 파악하여 일이 성사되도록 끝까지 추진 노력하기 때문이다.
5. 서대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와 그 이유는?
홍제천이다. 한강까지 연결돼 있어 홍제천를 따라 산책도 하고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할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주민들도 만날 수 있어 자주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