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2026년 6 3 지방선거
구의원선거/서대문라선거구( 홍제3동, 홍은1·2동)-새정치민주연합 기호 2-나 황춘하 후보
sdmnews
2014-05-26 09:51
주민의 간절한 민원, 도맡아 처리하는 우직한 일꾼
공약 95% 완수,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기호 2-나 황춘하 후보

1. 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는?

지역의 어떤 문제는 주민 100명이 모여 건의를 해도 행정기관의 벽이 높아 잘 해결되지 않는다. 주민에게는 간절한 문제도 해결방법은 물론, 해당 부서를 찾기도 쉽지 않다. 그러나 선출직 구의원이 같은 민원을 제기하면 바로 해결할 수 있다. 재선의원으로 주민의 선택을 받아 많은 민원해결을 할 수 있었고, 지역발전도 챙겨왔다. 앞으로도 계속 일하고 싶다.

2. 왜 본인이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하나? 자신의 장점을 어필한다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은 반드시 관철시킨다. 모두 불가능하다고 했던 일들도 해낼 수 있었고, 지난해 95%의 공약을 완수했다는 평가를 받아 매니페스토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행정기관이 소홀히 해 구민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 사업들을 꼼꼼히 챙겨왔다. 고양시 소각장 철거 저지 등이 그것이다. 주민과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우직함이 나의 장점이다.

3. 당선된다면 최우선해 하고 싶은 공약  3가지는?

첫째, 홍은4거리, 무악재 버스전용차선 구간 유턴 허용 추진, 중앙차로 신설로 인해 불편해 진 지역주민들의 이동편의를 돕겠다.
둘째, 지난회기 진행하지 못했던 홍은동 서대문문화체육관 한마음수련관(단전호흡수련관)자리 다목적체육관 신축하겠다.
셋째, 교육예산을 확보해 열악한 학교환경을 개선하고, 홍은초등학교 건물간 연결 통로 신설과 후문 CCTV를 설치하겠다.

4. 대표 캐치프레이즈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한다면 꼭 하는 사람」이다. 주민에게 필요한 사업, 주민을 위하는 일이라면 반드시 챙기는 약속을 지키는 의원이 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5. 서대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와 그 이유는?

옥천암과 홍제천을 좋아한다. 이 곳에 가면 이유없이 마음이 편해지고 흐트러진 평정심을 다시 찾을 수 있다. 힘든 마음도 위로를 받는다. 가끔 일에 지치면 옥천암이나 홍제천을 찾아 마음을 달래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