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2026년 6 3 지방선거
구의원선거/서대문라선거구( 홍제3동, 홍은1·2동)-통합진보당 기호 3 김 신 후보
sdmnews
2014-05-26 09:50
젊은 진보 구의원으로 주민에게 헌신 할 것
호박골 출생 건축설계사 출신 동네 토박이
통합진보당 기호 3 김 신 후보

1. 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는?

구의원은 동네일꾼이다.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가장 가까운곳에서 부터 살피고 주민들의 고충을 정책으로 만들어 조례를 만드는 역할을 해야한다.
하지만 그간 우리동네 구의원은 주민들을 위해서 봉사와 헌신을 하기보다는 소속 정당의 줄서기를 목표를 두고 활동하고 있어보인다.
오직 주민 편에선 구의원이 되어 주민들의 하나하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하는것은 물론 젊은 진보구의원 답게 패기를 가지고 우리동네를 물질이 아닌 사람중심의 동네로 만들기 위해서 출마했다.

 2. 왜 본인이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하나? 자신의 장점을 어필한다면?

세월호참사는 단순한 사고 아니라 사람이 아닌 물질을 중심으로 한 우리사회와 국가가 만들어낸 인재이며 단 한명도 구조 못한 정부가 책임져야 한다.
구의원은 국가 전부를 바꾸지는 못해도 동네는 바꿀수는 있다. 나는홍은동 호박골에서 태어나 배우며 누구보다도 동네의 사정을 잘아는 토박이 일꾼이다.
또한 건축설계사 일을 하면서 실력도 갖추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우리동네를 잘아는 김신이 사람중심의 우리동네를 만들 수 있다고 자신한다. 우리동네 구의원은 3등까지 뽑는다. 동네토박이, 실력있는 일꾼, 진보 일꾼 한명은 구의원이 돼야 한다.

3. 당선된다면 최우선해 하고 싶은 일(공약) 3가지는?

첫째, 우리동네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이고, 둘째, 우리동네 혁신학교 유치, 셋째, 우리동네 이모작센터 건립을 추진하겠다.

4. 대표 캐치프레이즈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아이들과 민주주의를 지키는 행동하는 동네일꾼」이다. 세월호 참사로 인해 많은 후보들이 안전을 내걸며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공약과 실천계획은 가지고 있는지는 궁금하다. 캐치프레이즈는 말이아닌 실천을 구의원이 되겠다는 약속이다.

5. 서대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와 그 이유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좋아하는 곳이라기보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빠질수 없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식민지, 분단의 역사에서 우리가 절대 잊어서는 안될 대표적인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