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2026년 6 3 지방선거
구의원선거/서대문마선거구( 남·북가좌 1·2동)-새누리당 기호 1-1 김순길 후보
sdmnews
2014-05-26 09:43
조례와 법규 능통, 주민 목소리 합리적 대변
어르신 실외 피서공간 마련, 홍대전철역 방면 버스노선 증설
새누리당 기호 1-1 김순길 후보

1. 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는?

출마 하기전 서울시 전체를 대상으로 경제방송을 하던 방송인이었다.
경제방송을 하다 보니 내가 사는 동네부터 관심을 갖고 보살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작년 4.24 보궐선거에 과감히 출사표를 던졌다.
다시 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는 구의원이 되어 행복한 가재울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하는 바람 때문이다.  행복한 서대문, 살기 좋은 남북가좌동을 만들고 싶다.

2. 왜 본인이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하나? 자신의 장점을 어필한다면?

구의원은 지역의 문제를 가장 잘 알고 있고 또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만큼 구의원은 동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실력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법을 배웠기 때문에 말이 아닌 조례와 법규를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고, 경제를 배웠기 때문에 현실적이고 합리적으로 공약을 내걸고 실천할 수 있다.
또, 주민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 것이 나의 큰 장점이다.

3. 당선된다면 최우선해 하고 싶은 일(공약) 3가지는?

첫째, 어르신들을 위한 실외 피서공간 확보 및 동사무소 문화센터 유치를 통한 평생학습 제공을 하겠다.
둘째, 명지대후문 공영주차장 건설 및 홍대입구역 방면 마을버스 버스노선 증설을 통해 노상 주차없는 깨끗한 골목길과 여유로운 출퇴근을 보장하고자 한다.
셋째, 뉴타운 진행 구역에 대하여 주민 의견이 우선시되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촉구함은 물론 서부 경전철 착공을 통한 역세권 개발에 힘쓰고자한다.

4. 대표 캐치프레이즈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기초가 튼튼한 구의원」이다. 경제와 법을 전공하고 구의원이 됐기에 초선의원임에도 예산결산위원장, 행정복지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많이 듣고 많이 공감했으며 행복하고 살기 좋은 남·북가좌동을 만들자고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5. 서대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와 그 이유는?

홍제천이다. 홍제천을 걸으면서 주민과 인사하고, 얘기하는 것이 참 즐겁다.
홍제천 팔각정에서 장기를 두는 어르신들, 아이와 손을 마주잡고 집으로 향하는 학부모들 등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다 보면 다시 한번  지역을 위해 힘써야 하는 본분을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