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는?
27년간 가좌동에 살고 20년간 봉사를 하면서 통장과 북가좌2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지냈다.
이팝나무축제를 개최하면서 많은 지지와 사랑을 받았다.일은 힘들었지만 많은 보람을 느꼈고, 이웃을 후원하는 다양한 일들을 하면서 즐거웠다.
북가좌2동 뿐 아니라 남 북가좌동에서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어서 출마했다.
반평생을 살아온 가좌동에 온평생을 바치고 싶다.
2. 왜 본인이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하나? 자신의 장점을 어필한다면?
무엇보다 실천하려는 책임감이 나의 장점이다.
또 가재울 토박이다 보니 어르신들을 진심으로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어릴적 부터 크는 모습을 지켜보셨던 동네 어르신들이 이제 연세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되어 격려해 주신다. 정치 일선에 있는 지방의원을 제외하고 가좌동 주민과 가좌동 지역현안을 나만큼 많이, 잘 아는 구의원 후보는 없다고 생각한다.
3. 당선된다면 최우선해 하고 싶은 일(공약) 3가지는?
첫째, 안전·교통·복지가 잘 갖춰진 가좌동을 만들고 싶다. 가좌동의 개발이 진행중이지만 아직도 많이 낙후돼 있다.
둘째, 홍제천·불광천을 새로운 복지문화 공간으로 탈바꿈 시키겠다 . 물 흐르는 홍제천으로 변화하긴 했지만 환경적으로 많은 문제가 있다.
셋째, 증산역, 모래내시장, 백련시장등 지역 상권활성화를 해내겠다. 장사 잘되고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고 싶다.
4. 대표 캐치프레이즈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주민의 명령, 뚝심있게 해내겠습니다!」 이다. 구의원은 주민의 명령을 받드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구의원이 되면 주민여러분이 나에게 주신 명령을 받들어 뚝심있게 꼭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캐치프레이즈를 정했다. 반드시 지키겠다.
5. 서대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와 그 이유는?
북가좌2동 주민자치위원장을 하며 이팝나무축제를 만들어 시작했고 해마다 열려왔다. 이팝나무 축제가 열리는 불광천 증산역 앞 이팝나무꽃길을 가장 좋아한다. 쌀알을 닮은 하얀 꽃들이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