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2026년 6 3 지방선거
구의원선거/서대문마선거구( 남·북가좌 1·2동)-새정치민주연합 2-나 윤유현 후보
sdmnews
2014-05-26 09:39
열정 바탕으로 한 추진력이 가장 큰 장점
남·북가좌2동 주민센터 편리한 곳을 이전 할 것
새정치민주연합 2-나 윤유현 후보

1.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는?

오래전부터 사회 봉사 활동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롯데호텔 총무경리과에서 22년간 근무할때는 그런 여유가 없었다.
롯데호텔 퇴직후 각종 봉사 및 사회활동을 했고 보람은 컸지만 보다 큰 도움을 주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던 중 주변 지인들의 권유를 받았고, 당선된 후 4년간 구정질문 최다의원이라는 스스로에게 자랑스러운 타이틀도 갖게 됐다.  다시 한번 서대문구를 위해 일하고자 출마했다.

2. 왜 본인이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하나? 자신의 장점을 어필한다면?

열정을 바탕으로 한 추진력이다. 한번 마음을 먹으면 직접 확인 하고 시정한다.
이러한 자세는 지역 주민의 민원을 해결하는데 가장 도움이 됐고,  지역사회와 지방정부를 이어주는 중요한 징검다리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3. 당선된다면 최우선해 하고 싶은 일(공약) 3가지는?
 
첫째, 남가좌2동, 북가좌2동의 주민센터를 이전하겠다.
현 주민센터의 위치는 주민들의 편의성이 고려되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 지역의 인구 밀집도, 접근성, 대중교통 등의 요소를 다방면으로 검토 한 뒤 가장 합리적인 장소에 이전하겠다.
둘째, 가좌동 지역 특성상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교통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미약해 서부 경전철의 신속한 착공 및 완공, 마을버스 증편 등을 통하여 교통환경을 개선하겠다.
셋째, 주민참여예산으로 만든 불광천 해담는 다리 공연장 근처에 분수대를 설치하겠다.

4. 대표 캐치프레이즈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서대문의 머슴!」이 캐치프레이즈다. 구의원은 언제나 낮은 자세로 열정적이며 능동적으로 구민들의 일을 찾아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5. 서대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와 그 이유는?

불광천 해담는다리 공연장이 제일 좋다. 북가좌,남가좌에서 접근성이 좋아서 자주 가는 편이고, 그곳에서는 언제나 주민을 만나서, 민원을 들을 수 있다. 또 한강으로 가는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길목중 하나라 운동 후 해담는 다리 공연장에 앉아 음료수를 마시는 걸 좋아한다. 의원이 된후 이뤄낸 해담는 다리라 더욱 애틋하고 각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