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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운영
sdmnews
2014-05-26 09:21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과 서대문보건소 공동운영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일택)은 지난 16일 서대문보건소와 함께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신지식산업센터 세미나실에서 운영했다.
  이번에 실시한 대사증후군 이동검진「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은 도시관리공단 직원은 물론 신지식산업센터 입주업체 직원까지도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어 참여자들의 이용 만족도가 높았다.

대사증후군이란 복부비만·고혈압·고혈당·고지혈증의 위험요인을 가진 경우로 관리 소홀 시 심뇌혈관질환(뇌졸중, 뇌경색, 동맥경화 등)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이날 개인별 건강생활습관에 관한 설문조사와 대사증후군 5종 검사(혈압, 혈당, 복부둘레, 콜레스테롤, 중성지방)를 마친 뒤 결과 상담 및 운동·영양 교육이 열렸다.

도시관리공단 경영관리팀 김현숙 주무관은 『대사증후군과 건강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의 건강관리 필요성을 느꼈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서대문보건소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