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일택)은 지난 16일 서대문보건소와 함께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신지식산업센터 세미나실에서 운영했다.
이번에 실시한 대사증후군 이동검진「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은 도시관리공단 직원은 물론 신지식산업센터 입주업체 직원까지도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어 참여자들의 이용 만족도가 높았다.
대사증후군이란 복부비만·고혈압·고혈당·고지혈증의 위험요인을 가진 경우로 관리 소홀 시 심뇌혈관질환(뇌졸중, 뇌경색, 동맥경화 등)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이날 개인별 건강생활습관에 관한 설문조사와 대사증후군 5종 검사(혈압, 혈당, 복부둘레, 콜레스테롤, 중성지방)를 마친 뒤 결과 상담 및 운동·영양 교육이 열렸다.
도시관리공단 경영관리팀 김현숙 주무관은 『대사증후군과 건강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의 건강관리 필요성을 느꼈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서대문보건소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건강뉴스, 행사
대사증후군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운영
sdmnews
2014-05-26 09:21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과 서대문보건소 공동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