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현재 예비후보 등록 및 정당 경선 상황 반영(가나다순)
오는 12일 새누리당이 서울시장 후보를 확정하는 경선을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이미 서대문구청장 후보를 확정한 새누리당과 달리 새정치민주연합은 문석진, 조찬우 두 후보간의 100% 국민여론조사 경선 방침만이 정해진 상태다.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당 측은 단체장은 물론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의 공천심사 결과를 지역별로 발표하는가 하면 이의신청을 접수하고 있어 빠르면 5월 11일까지 후보를 확정하거나 경선방식을 마무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6.4지방선거 채 한달을 남겨두지 않은 상태지만 세월호 참사 등 국가적인 애도기간으로 당의 후보자 확정이 늦어짐에 따라 본지는 예비후보 등록자 중 당을 통해 후보심의가 탈락한 후보를 제외하고 후보자의 학경력을 제개함으로써 서대문 유권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
또 새정치민주연합 서대문을 라 선거구 기초의원 후보로 서호성 예비후보를 「가」번에 확정했으나 서울시당에 예비후보 심사를 신청한 최신애, 이은주 후보의 재심신청이 받아들여져 다시 심사중인것으로 알려졌으나 서대문구 선관위에 현재까지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아 이번호에는 후보자 프로필을 게재하지 못했음을 알린다.
또한 녹색당은 의석이 없어 노동당 등 기타 정당이 출마할 경우 기호가 변경될 수 있어 부득이 ?로 처리한다.
<편집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