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선거관리 위원회는 지난 18일 서대문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6.4 지방선거를 대비한 사전투표 체험을 실시했다.
지방선거는 최대 규모로 투표용지가 7장이나 되고 복잡하다.
다문화가족인 주민 11명은 이날 다문화가족 대상 지방선거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사전투표 체험에 참가했다.
선관위는 『선거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면서 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고 무효표 방지에 힘쓰기 위해 이같은 교육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2026년 6 3 지방선거
서대문구 선관위 다문화 선거체험 교육
sdmnews
2014-04-30 18:58
지방선거 개요 설명 및 사전투표 체험 실시
투표용지 7장, 규모 큰 선거 유효득표율 높일 것
투표용지 7장, 규모 큰 선거 유효득표율 높일 것
다문화 여성들을 위한 사전투표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