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가좌새마을금고(이사장 진광범)가 최근 홀몸노인 15세대, 경로당 16곳, 무료급식봉사 종교단체 4곳에 470만 원 상당의 백미 2000kg을 전달했다.
밥 지을 때 쌀을 한 술씩 덜어 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 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은 이 행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해왔다.
남북가좌새마을금고는 이 밖에도 지금까지 초중고생 총 38명에게 895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고 앞으로도 매년 장학금을 전할 예정이다.
또 2012년 10월부터 현재까지 100가정보듬기 사업에 참여, 매월 60만 원씩을 정기 후원해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게 힘을 주고 있다.
지난해에는 북가좌2동 주민센터가 추진한 행복나눔실천운동에 참여해 전 직원이 모은 성금 160만 원을 전했으며 올해에도 이 운동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올해 1월 개최한 창립총회에서는 지난해 발생한 수익금 중 200만 원을 저소득주민을 위해 써 달라며 동주민센터에 기탁했으며 3월에는 안산자락길을 따라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도 펼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 북가좌2동 주민센터(02-330-8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