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오후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은 서대문소방서(서장 김시철)와 민관 합동 문화재 소방훈련을 펼쳤다.
소방관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화재로부터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훈련을 실시했다. 대원들은 이날 역사관 소방차량 진입로 및 부서위치, 소방용수 시설 활용 등을 실제로 익혔고 문화재 관계자들은 119신고요령 및 화재대피요령, 소방시설 사용법 및 신속한 초기대응 능력을 배웠다.
사회, 안전
형무소 역사관 민관합동 소방훈련
sdmnews
2014-04-30 18:24
소방관-문화유산보호 현장 대응력 습득
관계자-화재시 소방용수 사용법 익혀
관계자-화재시 소방용수 사용법 익혀
형무소역사관에서 실시한 민관합동소방훈련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