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청장 남상호)은 최근 민방위 교육일정 안내를 빙자한 불특정 다수인의 휴대폰 스매싱(스팸) 문자 피해사례가 빈발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또 피해를 당하지 않으려면 국민들은 민방위에 관한 궁금한 사항을 반드시 거주지의 읍·면·동 주민센터 민방위 담당자에게 문의하고, 휴대폰 문자로 전송되는 내용 중 홈페이지 주소 등은 절대 클릭하여 확인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소방 방제청은 또 민방위 교육일정 안내 문자 메시지를 받아 클릭한 경우 불법스팸대응콜센터 118을 통해 신고한 후 경찰서에 스매싱 피해내용을 신고하고 구제 방법을 물어야 대응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사회, 안전
소방방재청 민방위 알리는 스매싱 주의보
sdmnews
2014-04-22 15:22
문자 클릭시 콜센터와 경찰서 신고해 문의
문자스매싱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