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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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도서관 알리는 다양한 행사 열려
sdmnews
2014-04-22 14:19
50회도서관 주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제 50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관내 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일택)에서 운영중인 관내 도서관은 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 남가좌새롬어린이도서관, 홍은도담도서관과 서대문구 작은도서관 4개관인 알음알음도서관, 아이누리도서관, 새싹작은도서관, 문화촌어린이도서관 등 7개소로 「책 읽는 서대문」을 구현하기 위한 강좌 및 전시회가 진행된다.

서대문구립도서관은 <서대문, 우리 동네 도서관> 이라는 주제로 지역주민들에게 도서관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고 양질의 독서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원화전시를 비롯해 공공도서관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테마도서를 전시하고 「18세기의 맛」, 「나의 아름다운 정원」「주제전문사서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 저자를 초청하여 주민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는다.

또 도서관주간을 맞아 도서관 소식과 교과연계 추천도서 목록이 실린 제11호 도서관소식&목록집을 배포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도서관과 책에 관련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도서관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가 도서관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림으로써 도서관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고 국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1964년부터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을 도서관주간으로 정하고 전국의 공공/대학/학교/전문도서관에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과 만나는 행사다.


(문의 360-8600~3)
홈페이지 :

www.sdmljalib.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