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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텃밭 다중이용시설 조성비용 100%지원
sdmnews
2014-04-22 14:18

구는 개인과 다중이용시설 주민을 상대로 옥상텃밭 희망자를 지난 8일까지 신청 받아 지원한다. 옥상텃밭을 만들고 싶다면 우선 건물주의 사용 승낙이 있어야 하고, 조성 가능 면적이 33㎡ 이상 돼야 하며, 건물에 누수와 균열 문제가 없어야 한다.
구는 복지관, 유치원, 노인정 등 다중이용시설에는 조성 비용의 100%를 지원하며 개인은 20% 이상 자부담이 있다.

대상으로 선정되면 식물재배용 상자, 모종, 흙 등 텃밭 조성에 필요한 재료를 지원받아 5월부터 11월 중순까지 농작물을 재배해 수확할 수 있으며 계절별로 농작물 재배 교육과 기술지원을 받는다.
서류와 현지 심사를 통해 ▲구조적으로 안전하며 ▲생태학습장으로 활용도가 높은 건물을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옥상텃밭 조성하면 작물 수확은 물론, 생태학습과 정서안정, 도심 열섬현상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환경과 330-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