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홍은1동(동장 차석철) 호박골 마을에서 지난 3월 22일 함께하는 사랑밭, 사회적기업 월메이드 관계자, 국민은행 임직원 등 230여 명이 골목길 벽화작업, 호박골공원 식수작업, 공원 내 난간 오일스테인작업 등을 펼쳤다
또 홍은중앙로 3길에서 5길 일대에는 오는 11월까지 호박마을, 신기한 마을, 전통마을, 호박가족이야기 등 다양한 테마별 벽화작업이 진행된다.
이곳은 30년 이상 된 주택 밀집지역으로 한때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이었으나 현재는 구역 해제로 떠나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차석철 동장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연계로 마을재생사업을 지원해 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02-330-8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