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가좌 새마을금고(이사장 진광범) 임직원 14명이 지난 3월 22일 토요일 주말을 맞아 안산 정화활동을 펼쳤다.
아침 이른 시간 동신병원 뒤편에 있는 홍제천 물레방아 앞에 집결한 남북가좌새마을금고 임직원은 진광범이사장님과 함께 쓰레기종량제봉투와 집게, 홍보용띠 착용 후 약 7㎞길이의 안산도시자연공원 자락길을 돌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진광범 이사장은 『벚꽃 개화와 음악회 등 행사로 등산객이 많이 찾는 안산은 쓰레기로 자칫 오염될 수 있어 직원들과 함께 쉬는 주말 오전을 이용해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게 됐다』고 소감을 밝히며 『서대문의 허파 역할을 하고 있는 안산을 우리 손으로 깨끗이 청소해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남북가좌새마을금고 임직원은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 함은 물론,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새마을금고의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이같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정화활동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오후 1시까지 활동을 펼친 후 귀가했다.
환경
안산 둘레길 돌며 환경정화 활동 펼쳐
sdmnews
2014-04-22 12:24
남북가좌 새마을금고 임직원 휴일 반납
주말 맞은 등산객에 작은 기쁨 전해
주말 맞은 등산객에 작은 기쁨 전해
지난 3월 22일 안산 둘레길을 돌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남북가좌새마을금고 진광범 이사장(왼쪽)과 임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