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재개발이 해지 진행중인 홍은8주택재개발 구역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행복한 마을 가꾸기」 협약식이 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구는 해당 지역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마을대표 ▲사회복지단체인 「함께하는 사랑밭」 ▲사회적기업 월메이드 와 4자 간 업무 협약을 맺는다.
홍은8구역은 지난 수년간 재개발구역으로 지정, 주거환경이 열악하나 재개발 신청이 해지돼 마을재생을 위한 프로젝트로 지역 전체를 개선하기 위한 장기적 계획이 수립된 지역이다.구는 사업 종료 후에도 사후관리를 통해 사업효과가 지속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4자 간 업무협약 후, 이달 22일에는 국민은행 자원봉사자 240여 명이, 그 한 주 후인 29일에는 하나은행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행복한 마을 가꾸기를 위해 구역별 테마에 따라 벽화를 그리고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문의 330-8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