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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스승 찾기 서비스 좋은 반응
sdmnews
2014-03-24 09:37
서부교육청, 꾸준한 문의 호응 높다 밝혀

서울시 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서울 전역에 재직하는 은사님을 찾아주는 스승찾기를 시행중이다.
초중생은 졸업한 학교가 속한 교육청에 고등학생은 서울시교육청 콜센터로 문의하면 찾을 수 있다.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스승찾기 창구를 안내하고 있으며 서울시 각 지역교육청 직통전화번호를 안내중이다.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시우) 초등교육지원과는 하루 평균 1~2건 중등교육지원과는 올초부터 하루 평균 5건 정도 문의를 받고 있으며 한번에 3~4명의 은사님을 찾아달라는 경우도 있어 하루 10건 이내로 접수받고 있다고 밝혔다.
접수가 가장 많은 시기는 5월과 12월로 스승의 날과 연말을 맞이해 은사찾기 문의가 초등은 10건, 중등의 경우 20건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남부교육지원청 초등은사찾기 담당자는 스승의 달 50~60건의 문의를 받고 있으며 평소 1~2건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단, 교육청은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자가 아닌 경우에는 안내하지 않는다. 찾는 은사님이 퇴직한 경우 퇴직연도 및 퇴직 당시 재직학교 이외의 정보는 가지고 있지 않는 점 역시 참고해 달라고 말했다. 서울지역은 바로 확인이 가능하며 타지역 전출자의 경우 타지역해당교육청으로 연결해준다. 스승찾기 이용시간은 평일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토,일요일은 쉰다.고등학교 은사의 경우 시교육청 1396번으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교육청홈페이지 / 스승찾기초등 (02) 390-5515 (서부교육지원청)/ 중등 (02) 390-5544 (서부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