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문화회관이 봄학기 문화강좌가 지난 3일 개강했다. 대부분의 강좌가 회원모집을 일찌감치 마쳤다.문화회관 관계자에 따르며 이번에 가장 호응을 얻은 강좌는 기타,하모니카 교실 등 예술문화강좌로 빠르게 마감됐다. 하모니카반은 이해신 전문강사가 진행하며 초중고급반 (오전) 클래식반(오후) 직장인반 (저녁)으로 세분화 되어 있으며 기타교실 역시 통기타 A,B 클래식초,중급반, 포크반 으로 다양하게 배울수 있다.
하지만 일부 프로그램은 접수 인원 미만으로 폐강되었고 평일 유아/어린이반 수강생은 아직 모집 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유아, 어린이 평일반 수강생을 13일 현재까지 모집 중인 상태다.
프로그램 담당자는 는 "3월 중순까지는 접수를 미쳐 못한 주민들이 뒤늦게 접수하는 경우가 있다 면서 배움을 희망하는 분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1~2주 늦더라도 프로그램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새로 생긴 강좌는 영아를 대상으로 한 잼잼베이비, 벨라뮤직 플레이, 퍼포먼스 미술놀이터 등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3강좌 영어독서클럽, 애니메이션 만화캐릭터, 예쁜 손글씨 POP이 있으며 성인 대상으로는 점프셈 및 영어홈스쿨지도자 과장, 웃음행복힐링 프로그램이 신설됐다.문화회관 1층에는 어린이놀이방(돌봄센터 최대 4시간),모유수유실,작은도서관, 멀티미디어실을 갖추고 있어 강좌수강이 편리하다.
정보
서대문문화회관 봄학기 문화강좌 활짝
sdmnews
2014-03-13 17:03
선호 강좌 1위 기타교실, 하모니카
평일 유아 어린이 강좌 아직 접수 중
1층 어린이 놀이방, 수유실, 작은도서관 갖춤
평일 유아 어린이 강좌 아직 접수 중
1층 어린이 놀이방, 수유실, 작은도서관 갖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