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도시를 위해 연세로에 이어 올해 명물거리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연세로 간판개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2년 연속 유치에 성공한 안전행정부 옥외광고기금으로 이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신촌 명물거리 350m 구간이며, 올 연말까지 건물과 주변 환경에 어울리는 특색 있고 아름다운 간판을 이곳에 설치한다.
이번 사업 역시 간판개선주민위원회가 직접 추진해 개성 있고 독특한 간판들로 바꿔간다.
명물거리에 들어설 상설 공연장 및 신촌 띠녹지 조성사업과 어우러져 신촌을 더욱 젊음이 넘치는 곳으로 활성화 할 전망이다.
(건설관리과 330-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