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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T(서울예술전문학교)에서 빛 난 예술인들
서울예술전문학교 최옥진 대학생기자
2014-02-28 17:23
미래 기대되는 예술인 집합소, 서울예술전문학교!!
서울예술전문학교 연기연예학부 교수로 부임한 배우 윤주상 씨
모델출신 한혜진 씨(오른쪽)

지난 14일 서울예술전문학교 아트홀에서는 「2014년도 학위수여식」 이 진행됐다.
본 행사는 사회인으로 첫 발을 내딛는 학생들에게 뜻 깊은 날이었으며 권혁중 이사장, 장승원 부학장, 학부 교수진들 그리고 자매 대학인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장대갑 부총장, 복진오 대외협력부총장 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서울예술전문학교」 에서는 학위수여식 전부터, 개그학과 김승호 학생이 SBS 공채 개그맨 시험에 당당히 합격하며 예비 사회인으로 그리고 차세대 예술인으로서의 당당한 도전을 선포했다.
 이와 반대로 예비 사회인이 되고자 도약을 준비 중인 2014학년도 신입 예술인들이 서울예술전문학에 발을 들였다.

서울예술전문학교는 다음달 7일 웰리힐리파크에서 「2014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 이날 신입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달샤벳, 크레용팝 등 인기 아이돌의 축하공연을 통해 신입생들의 입학 분위기를 한껏 북돋울 예정이다.
또 선·후배와의 만남 등 대학생활을 준비하는 신입생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신입생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끼와 재능을 더 발전시켜, 서대문구에서 얼마나 많은 스타 예술인들이 탄생하는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같은 신입 예술인들이 서울예술전문학교를 많이 지원하는 이유는 현직 활동 교수진들도 한 몫 한다. 전문직 현직 종사 교수들은 예술인이 되고자 모인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도움을 주며 꾸준히 제자들을 양성해가고 있다.

2014년도에도, 더 많은 현직 예술인들이 교수로 서대문구에 정착했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신상덕(신변호사)」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윤주상 씨가  연기연예학부 교수로 임명되며 많은 학생들에게 기대감을 더 하고 있다. 

또 모델예술학부에는 톱 모델 한혜진 씨가 방학시즌부터 특강을 하는 등 후배 모델들을 양성하기 위해 수업을 진행 했다. 이 외에도 방송연기연예학부에 윤병기, 실용음악학부 이정한, 스마트IT학부 박기찬 등 100여명 이상의 스타 교수진들이 예비 예술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많은 현직 예술인들이 서울예술전문학교의 교수진이 된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멋진 예술인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한다.


<서울예술전문학교 최옥진 대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