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최근 휴대전화, 메일 등을 통한 불법 대출스팸,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에 대한 피해사례를 분석해 시민에게 미리 공개하는 「민생침해 경보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민생침해 경보 제1호」는 「소치올림픽 출전 선수 응원이나 위로 또는 화제 영상 소개 등을 빙자한 스미싱」에 대한 경보다.
「연아야 고마워. 빼앗긴 금메달 저희가 위로드립니다. 위로금 3만」, 「한국을 응원해주세요. 앱 다운후 응원시 100만원 100% 지급..」, 「소치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500m 결승전 판정실수영상...'」 위와 같은 메시지에 포함된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면 악성앱이 설치되어 대금결제 피해가 생길 수 있다. 서울시는 이와같은 내용을 담은 주의 경보를 시가 운영하는 홈페이지, SNS 등의 매체를 통해 시민에게 주기적으로 전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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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야 고마워 스매싱주의
sdmnews
2014-02-28 17:15
앱다운 대금결제 피해발생
연아야 고마워 스매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