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우청정(청장 이계순)은 지난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용산우체국 등 17개 소속 우체국을 통해 다문화가정 1000가구의 편지와 선물을 무료로 발송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조기정착을 돕자는 서울지방우정청의 제안을 시와 대한항공이 수용함으로써 이뤄졌다.
먼저 서울시는 다문화 가족이 고향에 무료로 서신을 보낼 수 있음을 알리고 구청이나 지역주민들의 후원금으로 우편요금을 부담하기로 했다.
또 대한항공은 다문화가족의 사진이 담긴 나만의 우표제작을 지원하는 한편 편지와 함게 선물로 보낼 과자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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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 100가구 편지, 선물 무료발송
sdmnews
2011-06-22 17:55
서울지방우정청, 나만의 우표 과자 선물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