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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서대문 위한 대기질 개선사업 추진
sdmnews
2011-06-22 17:49
도로물청소 매일 실시, 전기자동차 시승행사 펼쳐
전기자동차

구는 2011년도 미세먼지 기준농도를 전년도 수치 53㎍/㎥에서 49㎍/㎥로 낮추고 2015년에는 45㎍/㎥까지 감소하도록 대기질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개선사업은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맑은 환경도시 서대문」이라는 구호 아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추진된다.

이를 위해 서대문구는 도로물청소를 주·야간 35㎞구간에 걸쳐 매일 실시하고 있다.
또 관내 학교운동장 45개소에 매주 물청소차를 지원 해 토요일마다 학교운동장 물청소를 시행한다.
 아울러 지난 5월 12일 신촌 대학문화축제에서 친환경 전기자동차 전시 및 시승행사를 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하반기에는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구매해 주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행할 계획이다.

(문의 330-8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