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이달 20일 오후 4시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환경보전 문예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환경보전 문예대회는 「환경의 날」을 기념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환경보전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문예대회는 지난 4월부터 5월 중 관내 환경보전시범학교인 고은초, 북성초, 홍연초, 연북중, 인왕중 5개교에서 각 학교별로 실시됐다.
총 3874명이 참여했고 학교 자체 심사를 통해 글짓기와 그림그리기 2개 부문에서 총 132명의 입상자가 선정됐다.
이달 20일 시상식에서는 이중 최우수 및 우수작품 수상자 66명에 대해 시상을 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먼전 환경보전 관련 영상물 상영 후 각 부문별 우수작품을 발표하고 수상자를 시상하게 된다.
또 입상작은 시상식장과 구청 홈페이지, 환경보전 시범학교 주변에 전시하여 환경 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문의 330-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