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사랑봉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녹색성장과 사랑나눔을 위한 「녹색나눔장터」를 진행했다.
사랑나눔 봉사단 관계자는 『직원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모아 사회단체 기증으로 어려운 이웃도 돕고, 녹색나눔장터에 참여, 수입금 전액을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하는 등 자원 재활용을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과 사랑나눔을 이어나간다』고 밝혔다.
이번 녹색나눔봉사는 의류, 서적, 액세서리 등 총 600여 점의 물품을 직원들로부터 기증받아 진행된다.
녹색나눔 장터는 홍은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녹색나눔장터에 참여, 수입금 전액을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했고, 나머지 400여 점의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홍은종합사회복지관에 기증했다.
봉사단 관계자는 『우리가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재활용 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다면 그것만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사랑봉사단은 헌혈, 연말 불우이웃돕기, 결손가정·독거노인 지원 등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
‘녹색나눔장터’녹색성장과 사랑나눔 이어간다
sdmnews
2011-06-22 17:15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사랑봉사단 이웃 위해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