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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칼럼
청아한 스킨케어샵 칼럼 14 여름철 모공관리법!!
공 주 청아한 스킨케어 피부관리사
2011-05-31 18:33
하루 8잔 이상의 물 마시면 신진대사 활성화
땀난 얼굴에 파우더 자주 덧바르면 모공 늘어나
스킨케어 후 메이크업 직전, 프라이머로 커버해야
공 주 피부관리사
햇빛이 강한 여름철이 찾아오는 여성들의 피부 고민은 바로 모공이다. 땀이난 얼굴에 파우더를 자주 덧바르면서 모공이 심하게 늘어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여름철 모공관리법은 없을까? 모공이 눈에 띄지 않기 위해서 모공을 조이는 세안법이나 제품들로 철저하게 관리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모공에 메이크업 잔여물과 불순물이 남지 않게 깔끔하게 클렌징 해야하고 트러블케어가 가능하면서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해주는 세안제를 이용하면 훨씬 효과가 있다. 중요한건 트러블로 인해 모공이 커지는 여드름 피부라면 더욱더 신경쓰면 좋을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평소 꼼꼼한 클렌징과 주기적인 각질제거 및 충분한 수분에도 불구하고, 모공 때문에 얼굴이 칙칙해 보일때가 많다. 이유는 바로 자외선에 의한 멜라닌이었다. 특히 봄,여름과 같이 자외선 지수가 높을때면 멜라닌 생성이 과잉해 모공이 변색되기 쉽다. 모공에도 선케어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두면 좋다. 모공이 넓거나 자국이 남아 있는 피부의 경우에 메이크업 역시 힘들다. 피부 표면이 매끄럽지 못하거나 파운데이션이 밀리기때문에 이럴 경우에는 최대한 두껍지 않으면서 원래 피부인 듯 얇고 가볍게 발리는 제품을 선택해야 될것 같다. 스킨케어 후, 메이크업 단계 직전에 프라이머로 피부를 매끄럽게 커버해야 한다. 트러블성 피부라면 트러블 케어가 가능한 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그리고 파운데션, 아이쉐도우에는 유분기가 많이 있어서 수분기가 많은 제품을 사용하면 좋을것 같다. 유분기보다는 수분기가 충분하게 흡수되면 좋다. 여성들은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먼저 지켜야 할 것은 물을 마시는 것이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피부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막는다는 것을 알아두자. 특히 저녁 10시부터 새벽2시까지는 재생호르몬이 활성화되므로 이 시간에는 아무리 일이 많아도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하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모공관리의 경우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만 피부관리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고 관리를 꾸준히 한다면 더욱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매끄러운 피부를 만들 수 있다. 첫인상을 중요시 하는 시대에 여러분의 피부를 가꿔 모든 일에 승승장구 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