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는 아이들이 교육문제를 함께 해결해 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강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홍은1동주민센터(동장 이태묵)는 26일 오전10시 동 주민센터 지하강당에서 부모 전문 교육 「아름다운 유산」을 개강했다.
서울마포아동보호전문기관의 전문 강사와 외부 강사가 진행하는 강의는 매월 1회 2시간씩 열린다.
강의는 한국아동교육지도자 평가원 전문 강사 홍현정 씨의 「우리 아이 긍정적으로 양육하는 법」을 시작으로 해서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수업은 △우리 아이 자존감ㆍ사회성 길러주는 법 △올바른 인터넷 하는 법 △우리 아이 인권 지키고 감수성 키우는 법 △행복한 아이 만드는 법 등 실속 있는 자녀 양육법으로 채워진다.
아울러 아동의 발달 단계에 따른 부모 역할과 긍정적인 양육법 등 자녀 양육의 본보기를 제시하게 된다. 이 강좌는 서울마포아동보호 전문기관의 협조로 개설됐으며 서대문 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 문의 홍은1동주민센터 330-8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