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미용칼럼
청아한 스킨케어샵 칼럼 12/ 얼굴 V라인 관리
권연주 청아한 스킨케어 부원장
2011-04-26 16:31
얼굴은 몸의 거울
인공적 시술이나 수술없이 생활습관만으로도 달라져
규칙적 운동, ‘아에이오우’ 하며 얼굴 근육 풀어줘야
권연주 부원장
최근에 V라인 얼굴형이 많은 여성들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선망하는 꽃미남형 얼굴로 꼽히고 있다.
과거에는 둥글고 통통한 얼굴과 귀엽우며 여성스럽다기보다 맏며느리 감이라고 할 수 있는 후덕한 얼굴형을 선호했지만 현재는 각지지 않고 부드럽게 내려오는 예쁜 턱라인 V라인 얼굴형이 트랜드다.

얼굴형이 바뀌면 아무래도 인상도 바뀌고 관상으로는 운명도 바뀐다고 하는 건 아무래도 얼굴형이 예쁘지 않으면 어떤 방법으로든 가리려고 하며 자신감이 없어지게 되지만 갸름하고 예쁜 얼굴은 자신감도 생기며 어떤 일이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임하게 되어 어디에서든 많은 기회가 주어 질수 있으니 예쁜 얼굴형 V라인 얼굴형에 도전해 보자.
얼굴 골격이 커서 얼굴이 큰 사람도 있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다른 부위는 축소가 되는데 얼굴만 유독 커지는 걸 느끼는 사람도 있다.

진짜로 얼굴이 커지는 것이 아니라 탄력이 떨어지면서 늘어져 얼굴이 커지기도 하며 근육과 근육 사이 뼈와 뼈 사이 근육과 뼈 사이 노폐물이 쌓이거나 근육의 뭉침으로 인해 그 사이사이가 벌어짐으로 인해 얼굴이 커지는 현상이 가장 많다.
얼굴을 작아지게 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먼저 인공적인 방법으로 보톡스 주사를 맞는 방법, 지방제거 하는 수술, 요즘 연예인들이 많이 해서 유명해진 양악 수술, 콜라겐 넣는 시술, 턱선에 보형물을 넣어 라인을 만들어 주는 수술등이 그것이다. 또 평소 생활습관이나 경락마사지를 통한  얼굴 V라인 관리법도 있다.
수술이나 어떤 시술을 하지 않고 집에서 평소 생활습관만으로는 유지하거나 더 심해지는걸 예방 할 수 있지만
얼굴 V라인 관리는 얼굴의 윤곽이 점점 예뻐지는걸 알 수 있다.

얼굴은 몸의 거울이라 한다.
얼굴은 몸의 균형이 깨지면서 제일 마지막에 나타나는 힘듦의 표현이기 때문에 얼굴 V라인 관리는 머리(얼굴)와 몸을 연결시켜주는 통로인 목과 어깨, 중요한 경혈들이 분포되어 있는 등과 얼굴 근육이 밑으로 처지지 않게 잡아 줄 수 있는 두피의 근육들을 풀어주고 본 관리인 얼굴 V라인 관리를 해야만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얼굴 V라인 관리는 뼈의 모양을 변화 시키는 관리가 아닌 얼굴의 뼈를 둘러싸고 있는 근육과 근막, 지방, 노폐물들이 골고루 있지 않아 뼈의 변형처럼 느껴져 예쁘지 않은 얼굴형으로 바뀌어 가는 여러 가지 요인의 얼굴형들을 얼굴 근육을 풀어주고 몸의 균형과 혈액순환을 주면 미용요법으로 가능한 관리다.

얼굴 V라인 만드는 생활 습관

@ 한손이든 양손이든 턱을 괴는 습관은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반면 턱 모양의 변형을 초래하기도 한다. 턱을 괴는 습관은 버리도록 한다.

@ 딱딱한 음식이나 껌을 자주 이용하면 아무래도 턱뼈가 발달되어 턱라인이 예쁘지 않다. 딱딱하고 질긴 음식보다 연하고 소화가 잘되는 부드러운 음식으로 턱뼈 발달에 도움을 주지 않는 식습관을 바꾸도록 하면 좋다.

@ 맵고 짠 음식을 즐겨 먹게 되면 염분과다 섭취로 얼굴을 붓게 하며 붓고 빠짐을 반복하다 보면 탄력이 떨어지게 된다.

@ 낮에 실컷 자고 밤새 음악을 듣고, 책 읽다가 밤을 새는 것은 얼굴을 붓게 하는 주범이다.
@ 낮과 밤이 바뀐 불규칙한 생활 습관은 얼굴의 신진대사를 막기 때문에 얼굴이 붓는 이유가 됩니다.  붓기가 빠지고 다시 붓고 반복됨이 탄력을 떨어뜨리게도 하지만 부은 얼굴이 살이 되기도 한다.

@ 무표정한 얼굴보다 얼굴을 자주 움직여 얼굴 근육이 뭉치지 않게 해주며 혈액순환이 제대로 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좋다.

@ 아에이오우 시간 날 때마다 반복하여 얼굴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  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어 얼굴살도 빠지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 높은 베개 베거나 엎드려 자는 습관은 목을 처지게 하거나 턱 관절에 부담을 주고 얼굴을 삐뚤어지게 하기 때문에 얼굴형을 망가뜨리는 원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 평소에도 턱을 당기고 허리를 곧게 펴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