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되고 있는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구가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지난달 30일 개정공포된 「서대문구 일자리지원센터 설치·운영규정」과 더불어 구는 1층 취업정보센터를 일자리지원센터로 명징을 개정하고 구직가 상담과 취업지원은 물론 현상 일자리 창출에도 주력하고 있다.
또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전담반을 편성해 관내 약 760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일자리를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구직자를 위한 방문맞춤 상담반을 운영, 구직상담 후 일주일내로 구직자에 적합한 기업이나 직업, 훈련과정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직업상담사가 구직자 면접에 필요한 요령을 사전에 알려주고 필요시 면접장소까지 동행해 취업을 도와주는 동행면접 도우미도 운영하게 된다.
한편 서대문구는 지난 한 해 동안 구직자 3958명의 직장을 알선해 총 1399명이 취업에 성공한 바 있다.
(문의 330-1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