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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칼럼
청아한 스킨케어샵 칼럼 11/ 20 대 피부관리
엄지수 청아한 스킨케어 피부관리사
2011-04-14 16:54
콜라겐 파괴 가장 큰 적, 자외선
콜라겐 생성능력 18세 이후부터 감소 시작
흡연, 음주, 수면부족 습관이 20대 피부관리 공공의 적
엄지수 피부관리사

20대에 피부 관리를 하지 않으면 40대에 반드시 후회하는 것이 정설이다. 무엇보다 20대 피부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우리 인체가 서서히 노화가 시작되는 시기가 바로 20대 중반부터이기 때문이다. 물론 외모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피부를 구성하는 세포에서는 노화의 톱니바퀴가 굴러가고 있다.

피부를 구성하는 콜라겐의 생성 능력은 18세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위에서 말한 자연스러운 신체적 변화보다 가장 위험한 것이 20대 때 많이 나타나는 일반적인 습관들이다.
과도한 음주와 담배는 20대 피부를 좀 먹는 암적 존재이며  인터넷과 게임으로 밤 세우는 것은 20대 피부 관리에 있어 공공의 적이다.

□ 수분공급

물은 체내의 수분 보충 뿐 아니라 몸속의 노폐물을 걸러주는 역할을 한다. 또 변비 발생을 막아주고 피부 보습을 유지해 주어 피부가 건조되어 각질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피부에 탄력도를 유지 해줌으로써 주름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도 가지고 있다.
이 처럼 수분은 피부와 결부지어서는 불가결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너무 많이 수분을 짧은 시간 안에 섭취하게 되면 몸속의 나트륨 농도가 낮아져 자칫 위험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이상적인 하루 섭취량은 2L정도로 대략 8잔 정도의 물이다.

□ 수면

우리 인체가 낮 동안 여러 외부적인 요소로 받은 자극들을 다시 치료하고 재생시키는 시간이 우리가 잠들 때다. 잠자는 동안 우리 신체는 세포의 신진대사율이 낮보다 휠씬 높아진다  특히 오후 10시 ∼새벽 2시까지는 호르몬 분비가 가장 왕성해지고 세포분열 또한 활발할 때이므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 비타민C

비타민 C는 피부 미백하면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여드름 같은 경우 세균으로 인한 염증이 원인인데 비타민은 인체가 감염에 대해서 저항하게 하고 조직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항산화제 중의 하나로서 세포손상을 방지해준다. 비타민 C는 분말 가루보다는 과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된 과일이나 채소류는 감, 귤, 토마토, 브로커리 , 시금치, 딸기 , 메론 , 감자, 등이 있다.

□ 20대 피부관리와 자외선

피부를 구성하는 콜라겐이라는 입자는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해주는 요소다.
이 콜라겐을 파괴하는 여러 요인들 중에서 가장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멜라닌 색소를 자극해 피부를 검게하거나 칙칙해 보이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콜라겐을 파괴해 피부 노화를 촉진 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피부관리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다.
지금부터 혼자서라도 피부관리를 시작하자. 「청아한스킨케어」에서는 피부로 고민하는 여러분을 위해 낮은가격에 거짓없는 서비스가 준비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