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건강한 외식문화 조성과 쾌적한 음식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대문구 건강음식점」을 지정한다.
쾌적한 음식점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외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구는 「서대문구 건강음식점」을 지정한다.
건강음식점이란 자발적으로 나트륨, 지방, 인공조미료 사용을 줄이고 종업원 위생과 조리시설을 청결히 유지하는 음식점으로 지정대상은 관내 영업중인 일반음식점이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오는 29일까지 서대문보건소 지역건강과를 통해 신청하면 일정한 심사를 거쳐 업소로 지정하게 된다.
심사기준은 △건강식단 제공, △건강환경 조성, △건강정보 표시 △건강형평성 제공 등이다.
건강음식점에 지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건강음식점 지정서와 현판, 남은음식 포장용기 등 위생용품이 제공되며 식품진흥기금의 위생관리시설 개선자금의 융자 지원 및 홍보를 통해 이미지를 제고를 도와준다.이외에도 구는 식생활 개선단 등 모니터링 요원을 편성해 지정업소의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구는 지난해 7개 업소에 대해 건강금식점을 지정한 바 있으며 올해 15개 업소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의 지역건강과 330-8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