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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4개권역 주민아카데미 시범구로 선정
sdmnews
2011-04-14 16:30
11월까지 북아현동 주민센터서 15개 강좌 83개반 운영

서북권, 동북권, 동남권, 서남권 4개 권역별로 운영되는 「주민자치아카데미 강좌」 시범구로 서대문이 선정됐다.
이에 구는 주민자치위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아카데미」강좌를 개설한다.

이번 강좌는 그동안의 일시적 교육을 벗어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으로 주민자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 구는 이미 권역별 자치회관 운영 리더쉽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교육시범구로 지정된 바 있다.

주민자치아카데미강좌는 서대문구, 종로구 등 서북권 6개구 전 주민자치위원 및 담당직원 2453명을 대상으로 열리게 되며 우리구에서는 북아현동 주민센터에서 11월 말일까지 계속 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주민자치 실무과정 △주민자치정책과정 △전문가 과정으로 (사)한국자치학회에서 위탁 운영하며 총 15개 강좌 83개반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평일 과정 외에 야간과 주말반도 편성해 교육대상자 편의를 도모하기로 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330-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