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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스킨케어샵 칼럼 10 /연령별 남성 피부관리 방법
강민정청아한 스킨케어 피부관리사
2011-04-14 15:18
면도 때문에 괴로운 피부 세균관리 필수
여름뿐 아니라 겨울에도 자외선 차단제 써야 노화 방지
뜨거운 물 적신 타올로 각질 불린 후 면도 해야
강민정청아한 스킨케어 피부관리사

 1. 청년피부 (18세 - 24세)
세포 자체의 움직임은 활발하지만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신진대사가 불안정한 상태이므로 피지분비가 왕성해 여드름 뾰루지 등이 생기기 쉽고 피부 끈적임 번들거림이 심하다.
청결하게 세안을 하도록 하고 하루 2회 이상 폼클렌징을 통해 청결히 한 후 스킨을 발라 피부결을 정돈한다.

 2. 성년피부 (18세 - 35세 )
생리리듬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성장한 상태이나 잦은 음주, 흡연, 불규칙적인 생활습관, 수면부족 등으로 피부상태가 나쁘고 건강에 따라 안정이 쉽게 깨져 각질이 일어나기도 하며 다양범위 및 생활조건의 불균형으로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다.
일주일  2-3회 피부의 신진대사 리듬을 회복할 수 있는 영양마사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노화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자외선차단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3. 장년피부 (36-40 이후)
오래된 사회활동 연령증가 등으로 심신이 모두 지친 상태이고 피지나 수분량이 모두 감소하여 피부자체의 회복기능이 저하됩니다  피부가 거칠고 생기가 없으며 탄력없이 늘어지며 잔주름이 굵은 주름이 되는 시기다.
충분한 수분과 유분을 공급하도록 하고 세안 후에는 반드시 스킨 로션을 사용한다.
화장품을 선택할 때에는 향보다  연령대에 맞는 스킨케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4. 모든 연령대의 남성들이 알아야할 피부관리 요령

- 1년 365일 자외선 차단제
남성들은 한여름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거나 여름에만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피부가 노화되는 가장 주요원인이 자외선에 있다는 사실을 아신다면 절대적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한다. 무방비한 상태로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조기노화가 찾아오므로 피부를 보호하고자 한다면 365일 자외선 차단제를 친구처럼 옆에 두고 발라주어야 한다.

- 여드름은 되도록 손대지 말자
여드름을 손으로 자주 만지거나 짜면 염증이 생기거나 여드름이 더욱 악화되며, 심지어는 2차적인 영향으로 여드름흉터나 색소침착이 일어날 수도 있다.
특히 여드름이 있는 사람들은 여드름이 신경쓰여서 습관적으로 얼굴을 만지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손이 청결한 것이 아니므로 여드름을 손으로 함부로 짜거나 습관적으로 얼굴을 만지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 피부는 면도 때문에 괴롭습니다.
면도를 잘못하면 죽은 각질 뿐만 아니라 피부를 보호하는 각질까지 모두 제거되어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면도를 하기전에는 뜨거운 물에 적신 타올을 이용하여 각질을 살짝 불린 다음에 조심스럽게 면도를 해주어야 하며, 면도를 할때 세균이 침투할 수 있으므로 면도하기 전에 세안을 청결하게 해주고, 면도기는 항상 깨끗하게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만약 잦은 면도로 피부 염증이 자주 생기고, 면도 독으로 피부가 많이 상하는 남성분들은 제모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 청아한스킨케어에는 남성분들도 많이 찾아오시고 이미 좋은효과를 보신 분들도 많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시기이며 꾸준한 관리가 나이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