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가산악회는 지난달 27일 홍은동 호박골 야생화 동산에서 북한산 지킴이를 비롯한 푸른사람들, 사랑나눔 자원봉사센터, 서대문구민 1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식목일 기념 식수를 진행했다.
이날 식목행사에서는 모두 500그루의 엄나무와 명문동 1500주, 사철나무 200그루를 심었다.
행사에 참가한 북한산 지킴이 이진원 회장은 『엄나무는 3년이 지나고 나면 수익성이 높은 나무여서 수익이 발생할 경우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대문소식
홍가산악회, 호박골 야생화 동산서 나무심기
sdmnews
2011-04-14 14:34
엄나무 500주비롯, 명문동, 사철나무 심어
호박골 야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