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서부도로교통사업소 이전에 따라 유휴공간을 활용해 문을 연 문화예술창작공간인 홍은예술창작센터에서는 「리폼 생활용품만들기」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3월 26일부터 4월 23일까지 5주간 매주 토요일 11시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소품을 제작해 체험하고 기부를 직접 실천하는 나눔의 의미를 전파한다.
△26일 에코센서 컵홀더와 덧소매만들기 △4월 2일 에코릴라만들기 △4월9일 티슈케이스만들기 △4월16일 에코릴라만들기 △4월23일 손목받침대, 에코핫팩만들기 등으로 선착순 30명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외에도 홍은예술창작센터는 공연창작집단 「뛰다」와 함께 할 문화유목민도 찾고 있다. 참가자는 문화예술프로젝트 「쏭노인 풍당뎐」에 참가, 5월 하이서울 페스티벌 2011무대에 직접 선보이게 된다.
(문의 304-9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