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서울특별시 환경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서대문구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시상은 서울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만드는데 헌신·봉사해온 시민과 단체, 기업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보 추천 대상은 생활주변의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환경보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주민중에서 추천하며 된다.
응모분야는 환경보전, 녹색기술, 녹색생활, 조경생태, 푸른마을 5개 분야로 4월 3일까지 접수한다.
환경보전, 녹색기술, 녹색생활 분야는 기후변화 및 환경개선을 위한 공적이 뚜렷하며 맑은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한 시민, 단체,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조경생태분야는 조경산업기사 자격증 이상을 소지하고 실제 설계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자의 작품으로 2008년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서울 시내에 설계·시공 완료된 옥외 조경시설 등이다.
푸른마을분야는 시민이 공동으로 참여, 마을단위로 녹화된 지역의 생울타리 조성, 담장 및 벽면 녹화, 골목길 녹화, 꽃밭조성, 내집·내점포 앞·내직장 아름답게 가꾸기 등에 기여한 시민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하되 학교는 제외된다. 시상은 대상 1명을 포함해 총 21명으로 6월초 시상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 환경정책과(2115-7711), 조경과(2115-7611), 서대문구청 환경과( 330-1816)로 문의하면 된다.
단신
2011년 서울시 환경상 후보 추천 4월 3일까지 접수
sdmnews
2011-03-21 17:00
도시관경 조성 헌신, 봉사한 시민, 단체, 기업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