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당 서대문지역위원회가 지난 5일 제2기 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종현(33)씨를 추대하고 내년에 있을 총선과 대선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서대문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민참여당 서대문지역위원회 제2기 당원대회」에서 김 위원장은 150여명의 당원들이 자리한 가운데 지역위원장 단독후보로 출마,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됐으며, 청년위원장에는 조원봉(34) 씨가 당선됐다.
김종현 위원장은 『젊은 열정을 다 바쳐 국민참여당 서대문지역위원회와 서대문구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 또한 내년에 있을 총선과 대선에서 반드시 국민참여당이 승리 할 수 있도록 당원들이 힘이 돼 달라』고 포부를 전했다.
국민참여당 서대문지역위원장으로 추대된 김종현 위원장은 지난 6·2지방선거에서 홍제3, 홍은1,2동을 지역구로 하는 서대문 라 선거구 구의원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
<신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