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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의사회 ‘서대문구 사랑나눔 의사활동’ 펼쳐
sdmnews
2011-02-28 11:15
27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북가좌동서 봉사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가 오는 27일 일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 서대문 북가좌2동 노인복지센터에서 「2011 서울 서대문구 사랑 나눔 의료봉사」 활동을 펼친다.

 이날 열린의사회는 내과, 외과, 이비인후과, 한방, 치과, 통증의학과, 피부과 등 의사 10명, 약사 1명, 간호사 4명, 자원봉사자 32명, 사무국 3명 등 50여명의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서대문지역의 어른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와 의료상담을 하게 된다.

이날 진료를 통해 서대문구의 상황이 요구될 때에는 분기별로 무료의료 봉사 하겠다는 뜻을 비췄다. 봉사자로는 서대문이 지역구인 정두언 국회의원과 서대문 홍가봉사단이 자원봉사에 함께 참여 한다.
열린의사회는 1997년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은 신분으로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는 모토로 창립, 정치, 종교, 이념, 국경을 초월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의료봉사단체로 그간 56회의 해외 의료봉사활동과 200회의 국낸 의료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로는 △최봉춘(통증의학, 세연통증클리닉 원장, 열린의사회 의사회 회장)△이관호(내과, 강남의사회 회장), 민원식(이비인후과) △김길수, 오유리, 이주연 (한방), 민정아(피부과), 신근석(치과) △김동진(약사), 장성희, 정윤숙, 홍정화, 배미경 (간호사) △김정숙(열린의사회 자원봉사자 회장)외 40명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