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서장 임선호)가 23일 시민을 초청, 「열린 소방서의 날」을 운영했다.
서대문소방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열린 소방서의 날은 가족 및 지역·기관단체 단위 참여를 소방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 시켜 안전문화 확산 및 정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열린 소방서의 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단체는 건강가정지원센터로 건강가정지원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초등학생 및 운영 책임자 30여명으로, 프로그램운영 내용으로는 소화기 사용 및 열·연기 피난탈출체험을 주로 하는 안전체험 교실과, 서대문소방서 「구조대원 되어보기」에 참여했다. 특히 「구조대원 되어보기」에서는 구조차량 탑승 및 구조장비 설명, 구조대원 의복착용·공기호흡기 장착체험, 아이들 체험 중에 질문하고 구조대원이 답하는 문·답식 교육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호기심을 충족 시켜주는 프로그램을 진행, 많은 호응을 얻었다.
서대문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열린 소방서의 날」을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 특히 소외된 이웃을 초청하여 학습체험을 좀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안전
23일 시민 초청 열린 소방의 날 운영
sdmnews
2011-02-28 10:48
건강가정지원센터 프로그램 참여 초등학생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