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철 의원(창천동)
+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도시가스 미보급율 10%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해당하는 세대는 고지대 및 암반지역 빈곤층으로 시설공사비 부담이 크다. 따라서 구가 적극적으로 지원대책을 세워주길 바란다.
+ 청소행정과 차량 92대 연료사용량이 차량 제조사 연비에 비해 60%정도를 초과사용하고 있어 한달에 약 864L, 1년으로 추정하면 1만375L가 더 소요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과는 연료가 왜 이렇게 많이 드는지 밝혀달라.
+ 관내 부설차장 현황중 일반주택과 일반건축물 4384개소에 1만9699대의 주차장이 있으나 무단 용도변경 업소 파악이 불확실해 주차난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 주차장법 위반 여부를 점검해 기능회복할 수 있도록 시정조치하기 바란다.
◎ 김대봉 의원(대신동)
+ 이대와 신촌 앞은 주차장 설치 의무 면제 지역으로서 건축물 축조시에 부설주차장을 만들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건축시 구청장에게 한 대당 2억4000만원의 설치비용을 내야 한다. 이곳은 주차장 의무면제지역이 아니라 주차장 의무 면제 강제 지역이라는 말이 맞다.
+ 봉원동 51-11에 찜질방 공사가 한창이다. 그러나 그곳은 항상 수해 위험지역으로, 어떠한 건물도 들어서서 안되는 아주 위험한 곳이다. 개인이 조그만 불법공사를 해도 금방 난리를 치면서 이렇게 큰 공사를 하는데도 방치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의심스럽다.
+ 인왕시장의 의혹과 관련 자료를 요청했으나 수년간 거부로 일관하고 있다. 우리 구가 인왕시장 주식회사에 무슨 약점이 있길래 강건너 불구경하듯 수수방관하는 것인가. 식물 행정의 무능함과 혈세낭비, 직무유기의 전시관이 구에서 벌어지고 있다. 고양이가 쥐의 목덜미를 쥐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 홍제4동 106번지 구유지로서 무단정비해 사용하고 있는 것에 대해 업무 보고시 지적, 감사를 요청했으나 5일이 지나도록 조사 한번 하지 않았다. 지적 확인차 조사를 하니 그때서야 불법사실을 적발해 왔다. 업무 능률과 업무 태도에 상당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 황춘하 의원(홍은1동)
+ 보육기자재 구입 현대화 비용을 시설별로 일률적으로 지원하다보니 꼭 필요치 않은 물품을 구입하거나 시설하게 되는 폐단이 발생한다. 17개 시설에 일률적으로 지급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에 집중적으로 신원하는 것을 고려해봐야 한다.
+ 구청사 리모델링 공사중 예산 집행 및 업체 선정의 문제점은 감사원 감사에 하자 없음이 확인됐으나 오해의 소지를 안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50억 이상의 예산을 지출하게 되는 사업은 투자심사를 거쳐야 함에도 계속사업으로 신안건축에게 공사를 맡겼다. 이는 행정 절차를 밟지 않아도 되는 행정 편의주의적 집행이다. 예산집행 등에 절차상의 하자가 없다 하더라도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한 행정집행은 추후 행하지 않기를 바란다.
◎ 홍성덕 의원(남가좌2동)
+ 대신동에 20평되는 건물을 불법으로 건축하고 있는데 건축과, 주택과 어디에 알아봐도 허가나지 않은 사항이었다. 서민이 한평만 불법으로 건물을 지어도 바로 발각이돼 그날 조치가 이뤄진다. 그런데 권력형 비리는 왜 발견을 못하는가.
+ 서창기 토목하수과장을 최우수 리더 지도자상에 추천한다. 서 과장은 홍제천 복원사업을 완벽하게 설계, 공로한 바가 크다. ◎ 김영일 의원(홍제3동)
+ 주차장에 대형쓰레기화물차가 버젓이 주차하고 있어 악취가 발생, 지역주민의 원성이 자자하다. 도시관리공단 소관으로 알고 있는데, 구청이 소임을 다하고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 상공회의소 예산이 시에서 2000만원, 구에서 1500만원 등 총 3500만원이 지원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 구에 있는 4곳의 지역신문 가운데 특정 신문에만 광고를 넣었다. 편파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세심하고 평등하게 검토 해주길 바란다.
◎ 홍길식 의원(홍은2동)
+ 우리구가 녹지조성공간 부문에 우수구로 선정돼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그러나 모든 공원이 지역적으로 편중돼 있어 소외받은 주민들의 불만이 많다. 구 내에 어린이 공원이 28개나 되는데 그 중 공원이 단 하나도 조성 안된 곳이 무려 8곳이나 된다. 앞으로 어린이 공원이 조성될 때는 지역적 불균형이 일어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이길 바란다.
+ 생활폐기물 처리시 발생하는 민원을 해소키위해 업체선정을 현재 수의계약에서 공개입찰로 변경, 우량업체를 선정하도록 한다. 대행업체를 2개에서 3·4개 업체로 늘려서 처리 장소를 분기별로 순환시켜 업체간 경쟁을 유도해야 한다.
◎ 이기봉 의원(북아현1동)
+ 주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반복·상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 벽보 부착 및 전단지 살포행위를 근본적을 해결할 수 있는 대책 강구할 것.
+ 골목길 보안등이 일률적으로 투박하고 미관이 고려되지 않아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다. 타구는 이미지형 등기구로 교체했다. 우리구도 미관과 밝기를 고려한 보안등을 설치할 것을 요구한다.
+ 교통행정과는 홍제천 자전거도로에 계절별로 환경친화적인 꽃길을 조성하고 자전거무료대여소를 운영했다. 또,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는 물론 구민들에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했다. 이에 추진공로를 인정, 우수부서로 추천한다.
◎ 김영열 의원( 북아현3동 )
+ 3차 뉴타운지구 지정이 심의중에 있다. 재개발추진위의 설치를 허가하는 것은 민원을 야기, 뉴타운 사업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취소 또는 보류 등 적절한 시정을 해 줄 것을 요망한다.